본문 내용
科学は、洪水ならば洪水全体の問題を取り上げ、それに対して、どういう対策を立てるべきかということには大いに役に立つ。すなわち多数の例について全般的に見る場合には、科学は非常に強力なものである。しかし全体の中の個の問題、あるいは予期されないことがただ一度起きたというような場合には、案外役に立たない。しかしそれは仕方のないのであって、科学というものは、本来そういう性質の学問なのである。(中谷宇吉郎『科学の方法』岩波書店による)
참고 번역
한국어
과학은 홍수라면 홍수 전체의 문제를 다루고 그에 대해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하는가 하는 점에는 크게 도움이 된다. 즉, 수많은 사례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볼 경우에는 과학은 매우 강력한 것이다. 하지만 전체 속의 개별 문제, 혹은 예기치 못한 일이 단 한 번 일어난 것과 같은 경우에는 뜻밖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며, 과학이라는 것은 본래 그런 성질의 학문인 것이다. (나카야 우키치로 『과학의 방법』 암파서점에서)
객관식 문제 (1)
문항 1【問い】「そういう性質の学問」とは、どんな学問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