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考えるとは、合理的に考える事だ。どうしてそんな馬鹿気た※1事が言いたいかというと、現代の合理主義的風潮に乗じて、物を考える人々の考え方を観察していると、どうやら、能率的に考える事が、合理的に考える事だと思い違いしているように思われるからだ。当人は考えている積り※2だが、実は考える手間を省いている。そんな光景が至る処※3に見える。物を考えるとは、物を掴んだら※4離さぬという事だ。画家が、モデルを掴んだら得心の行くまで離さぬというのと同じ事だ。だから、考えれば考えるほどわからなくなるというのも、物を合理的に究めようとする人には、極めて正常な事である。だが、これは、能率的に考えている人には異常な事だろう。(小林秀雄『考えるヒント』文春文庫 刊)
참고 번역
한국어
생각한다는 것은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왜 이런 바보 같은 말을 하고 싶냐 하면, 현대의 합리주의적 풍조에 얹혀 사물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 방식을 관찰해 보면, 아무래도 능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본인은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생각하는 수고를 덜고 있다. 그런 광경이 어디에서나 보인다. 사물을 생각한다는 것은 사물을 잡으면 놓지 않는다는 것이다. 화가가 모델을 잡으면 납득이 갈 때까지 놓지 않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생각하면 할수록 모르게 된다는 것도 사물을 합리적으로 규명하려는 사람에게는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하지만 이것은 능률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이상한 일일 것이다. (코바야시 히데오 『생각의 힌트』 분슌문코 출판)
객관식 문제 (1)
문항 1【問い】「これ」は何をさしている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