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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年から2001年にかけて、全国紙として有名な新聞が、基本の活字を少し大きなものに変えました。地方紙も同じだったと思います。高齢者人口の増加が原因でしょうが、新聞を読む人の総数の中で、(注1) 老眼鏡を必要とする人の割合が増えたからです。 新聞だって[お客様は神様]でしょうから、その[神様]の二―ズに沿って紙面を変えるということは、とうぜんのことです。その案内の記事では、これまでの活字と新しい活字を比較して、いかに見やすくなったかがしめされていて、わかりやすく納得できるものでした。そして、各社ほとんど同じことを書いていたと思いますが、紙面の大きさは変えないわけだから、[文字が大きくなった分、文字数を減らさねばなりません]。そこで、記事は (注2) 要点をおさえ簡略化して適切化をはかる」というような説明になっていました。なるほどと思う一方、①これまではそうでなかったのかなとも思いました。 大きな活字の本出わるようになってきました。とくに辞書は同じ内容で同じデザインで大きな (注4) 版のものが出て、老眼鏡なしても利用できるとありがたがられています。ただサイズが大きくなった分、大きく量いという欠点もありますが、その快適さに換えられないという人には②問題になりません。 (注1) 老眼鏡:年をとって近くが見えにくくなった人のための眼鏡 (注2) 要点をおさえる:要点をつかむ (注3) 適切化をはかる:適切になるようにする (注4) 版:ここでは、サイズ
참고 번역
한국어
2000년에서 2001년에 걸쳐, 전국지로 유명한 신문들이 기본 활자를 조금 더 큰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지방지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고령 인구의 증가가 원인이겠지만, 신문을 읽는 전체 인구 중 (주1) 돋보기가 필요한 사람의 비율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신문도 [고객은 왕]일 테니, 그 [왕]의 니즈에 맞추어 지면을 바꾸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안내 기사에서는 지금까지의 활자와 새로운 활자를 비교하여 얼마나 보기 편해졌는지를 보여주어 이해하기 쉽고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 신문사가 거의 같은 내용을 썼다고 생각하지만, 지면의 크기는 바꾸지 않기 때문에 [글자가 커진 만큼 글자 수를 줄여야 합니다]. 그래서 기사는 "(주2) 요점을 파악하고 간략화하여 적절화를 도모한다"라는 식의 설명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과연 그렇구나 하고 생각하는 한편, ①'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던 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큰 활자로 된 책도 유통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사전은 같은 내용, 같은 디자인에 큰 (주4) 판형으로 나와 돋보기 없이도 이용할 수 있어서 많은 이들이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다만 크기가 커진 만큼 크고 무겁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 편안함과 바꿀 수 없다는 사람에게는 ②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주1) 돋보기: 나이가 들어 가까운 곳이 잘 보이지 않게 된 사람을 위한 안경
(주2) 요점을 파악하다: 요점을 잡다
(주3) 적절화를 도모하다: 적절하게 되도록 하다
(주4) 판: 여기서는 크기
객관식 문제 (3)
문항 14 新聞の文字が大きくなった理由は何か。
문항 25①これまではそうでなかったとは、どういう意味か。
문항 36②問題になりませんとあるが、なにが問題にならないの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