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子化(※1)と将来の人口 戦後、日本の人口は増え続けてきた。 しかし、日本の人口の増え方は、しだいに小さくなり、2005年には、とうとう減少に転じた。これは、結婚年齢が高くなったことや、女性の社会進出(※2)などの影響により、1人の女性が産む子どもの平均数が、年々少なくなっているからである。 今後も日本の人口は減っていくことが予想され、2052年には、65歳以上の人の割合が40%に達し、国民の2.5人に1人が高齢者(※3)という社会になるだろう。 下の表の「②将来の人口と年齢別人口のわりあい」を見てみると、0~14歳人口と15~64歳人口は年々減少を続けているが、一方、65歳以上の人口は、増加の傾向をたどっている。 しかしながら、出生率は2010年まで減少しているものの、2020年以降、若干の増加が予想されている。その後、2055年まで大きな変化はなく、よこばいである。 子どもを生みたいという女性が増えるように、保育所の増設や女性が社会復帰(※4)しやすい環境を作ることが、少子高齢化社会の問題を解決するためのポイントにな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②将来の人口と年齢別人口のわりあい 総人口 (万人) 年齢別人口(%) 会計とくしゅ 出生率(※5) 0~14歳 15~64歳 65歳以上 2007 12777 13.5 65.0 21.5 1.34 2010 12718 13.0 63.9 23.1 1.22 2020 12274 10.8 60.0 29.2 1.23 2030 11522 9.7 58.5 31.8 1.24 2040 10570 9.3 54.2 36.5 1.25 2050 9515 8.6 51.8 39.6 1.26 2055 8993 8.4 51.1 40.5 1.26 国立社会保障・人口問題研究所しらべ。2006年12月の推計(中位推計)。年齢別人口のわりあいは100%になるように調整していません。2007年は総務省しらべ。 (出典:『日本のすがた2009』失野恒太記念)
저출산(*1)과 미래의 인구
전후 일본의 인구는 계속해서 증가해 왔다. 하지만 일본의 인구 증가율은 점차 둔화되어, 2005년에는 마침내 감소로 돌아섰다. 이는 만혼화와 여성의 사회 진출(*2) 등의 영향으로, 여성 1명이 낳는 평균 자녀 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일본의 인구는 계속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2052년에는 65세 이상 인구의 비율이 40%에 달해 국민 2.5명 중 1명이 고령자(*3)인 사회가 될 것이다.
아래 표의 '② 미래의 인구와 연령별 인구 비율'을 보면, 0~14세 인구와 15~64세 인구는 매년 감소를 계속하고 있는 반면, 65세 이상 인구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출생률은 2010년까지 감소했으나, 2020년 이후 약간의 증가가 예상된다. 그 후 2055년까지 큰 변화 없이 보합세를 유지할 것이다.
아이를 낳고 싶어 하는 여성이 늘어나도록 보육원 증설과 여성이 사회에 복귀(*4)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열쇠가 되지 않을까?
② 미래의 인구와 연령별 인구 비율
총인구 (만 명) | 연령별 인구 (%) | 합계특수출생률(*5)
0~14세 | 15~64세 | 65세 이상
2007 | 12777 | 13.5 | 65.0 | 21.5 | 1.34
2010 | 12718 | 13.0 | 63.9 | 23.1 | 1.22
2020 | 12274 | 10.8 | 60.0 | 29.2 | 1.23
2030 | 11522 | 9.7 | 58.5 | 31.8 | 1.24
2040 | 10570 | 9.3 | 54.2 | 36.5 | 1.25
2050 | 9515 | 8.6 | 51.8 | 39.6 | 1.26
2055 | 8993 | 8.4 | 51.1 | 40.5 | 1.26
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 조사. 2006년 12월 추계(중위 추계). 연령별 인구 비율은 100%가 되도록 조정하지 않았음. 2007년은 총무성 조사. (출처: '일본의 모습 2009' 야노 쓰네타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