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イント1: (1) ていねい体(たい)- 정중체 (1)
정중체는 직장에서 윗사람과 말하거나 처음 만난 사람 또는 잘 모르는 사람과 말할 때 사용한다.
ポイント1: (1) ていねい体(たい)- 정중체 (2)
정중체는 안내・방송 등 격식 있는 상황과 글에서 자주 쓰인다. 다만 가까운 사람에게 쓰는 편지에서는 보통체를 쓰기도 한다.
ポイント1: (2) ふつう体(たい)- 보통체 (1)
보통체는 가족・친구와 이야기할 때, 메모나 일기를 쓸 때 사용한다.
ポイント1: (2) ふつう体(たい)- 보통체 (2)
보통체는 신문 문체에 사용된다.
ポイント1: (2) ふつう体(たい)- 보통체 (3)
보통체는 보고서·논설문·학술문에 쓰며 문서 규정에 따라 だ/である체를 자주 사용한다. 위계가 있는 대화에서 윗사람은 보통체, 아랫사람은 정중체를 쓸 수 있지만 자동적인 규칙은 아니다. 친밀도, 조직 문화,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보통체를 잘못 쓰면 무뚝뚝하게 들릴 수 있다.
ポイント2: (1) 縮約形(しゅくやくけい)- 축약형 (1)
가까운 사람과 대화할 때는 축약형을 자주 사용한다.
Vてしまう → Vちゃう; Vでしまう → Vじゃう; Vている/Vていた → Vてる/Vてた; Vておく → Vとく; Vてはだめ → Vちゃだめ; Nではない → Nじゃない; Vのだ → Vんだ; Vなければ → Vなきゃ; V(보통형)と言った → V(보통형)って言った.
ポイント2: (2) 상황에 따른 어휘
어휘는 상황과 문체에 맞아야 한다. 다음은 대략 대응하는 선택일 뿐 언제나 그대로 바꿀 수 있는 쌍은 아니다: しかし/だが ↔ だけど/けど; (行った)が/けれども ↔ (行った)けど; たいへん/非常に ↔ すごく/とっても; あまり ↔ あんまり; こちら/そちら/あちら/どちら ↔ こっち/そっち/あっち/どっち. 「だって~もん」은 변명하거나 감정적인 어조로 이유를 대는 매우 친근한 표현이며 때로 어린아이처럼 들리므로 격식적인 「それは~からです」와 화용상 차이가 있다.
ポイント2: (3) 친근한 구어에서의 생략
친근한 대화에서는 듣는 사람이 관계와 의도를 알 수 있을 때 は・が・を・か 같은 조사와 ~ください・~ですか 같은 정중 표현을 생략하거나 줄일 수 있다. 항상 생략 가능한 것은 아니며 모호해지거나 초점이 바뀌거나 이해하기 어려워지면 남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