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イント2: 전달 / 인용
간접화법에서는 인용 내용을 보통형으로 바꾸고 と言う/と思う를 붙인다. 대명사·주어·시간 표현은 전달 상황에 맞게 조정한다. 직접 인용은 따옴표 안에 원래 말을 그대로 둔다.
ポイント3: 명사 수식절
형식: 보통형 절 + 명사. 수식절은 종속절이며 그 주어에는 보통 が를 쓰고 많은 관형절에서는 の로 바꿀 수도 있다.
ポイント4: ~の(ん)です
~のです/んです는 배경이나 설명을 제시한다. 추측 확인, 사정·이유 설명, 설명 요구에 쓰며 んです는 회화형이다.
ポイント5: 보통형 + ... (1부)
앞에서 이미 언급한 결과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며 문장을 끝낼 때 사용한다.
ポイント5: 보통형 + ... (1부)
여러 요인, 상태, 상황을 나열할 때 사용한다.
ポイント5: 보통형 + ... (2부)
보통형 + でしょう는 근거가 어느 정도 있는 추측·가능성을 나타낸다. 명사와 な형용사 뒤의 だ는 뺀다.
ポイント5: 보통형 + ... (2부)
의문사 + か는 간접의문문에, 보통형 + かどうか는 "...인지 아닌지"에 쓴다. 명사와 な형용사 뒤의 だ는 뺀다.
ポイント5: 보통형 + ... (3부)
보통형 + かもしれない는 でしょう보다 확신이 낮은 가능성, 즉 "...일지도 모른다"를 나타낸다. 명사와 な형용사 뒤의 だ는 뺀다.
ポイント5: 보통형 + ... (4부)
보통형 + らしい는 정보나 근거에 따른 추정을 나타내며 "...답다"라는 뜻도 있다. 명사와 な형용사는 だ를 빼고 붙인다.
ポイント5: 보통형 + ... (5부)
(名詞/ナ形容詞 だ → な)
원인을 나타내거나 사정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ポイント5: 보통형 + ... (5부)
(名詞/ナ形容詞 だ → な)
예상과 다른 결과에 대한 아쉬움이나 불만을 나타낸다.
ポイント5: 보통형 + ... (6부)
보통형 + ようだ는 보고·듣고·냄새 맡는 등 화자가 지각한 근거에 따른 추정을 나타낸다. Nのようだ, な형용사 + なようだ 형태를 쓴다.
ポイント5: 보통형 + ... (7부)
(名詞 だ → の)/(ナ形容詞 だ → な)
주요 의미는 두 가지로, 원인과 목적을 나타낸다.
ポイント5: 보통형 + ... (7부)
보통형 + はずだ는 단순한 확신이 아니라 이유나 알려진 사실에 근거한 결론·강한 예상을 나타낸다. Nのはずだ, な형용사 + なはずだ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