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った今
방금, 방금 전
→ 버스는 방금 상파울루로 출발했습니다.
今にも
당장이라도, 금방이라도
→ 하늘이 어두워져서 리우는 당장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습니다.
もうすぐ
곧, 이제 곧
→ 이제 곧 카니발이 시작됩니다.
さっき
아까, 조금 전
→ 페드로 씨는 조금 전까지 여기 있었어요.
このごろ
요즘, 요즈음
→ 요즘 동북부는 매우 덥습니다.
最近
최근, 요새
→ 최근에 페이조아다 만드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この間
지난번, 요전
→ 요전에 친구들과 코파카바나 해변에 갔습니다.
今度
이번 / 다음
→ 다음에 같이 슈하스코를 해요!
いつでも
언제든지
→ 언제든지 우리 집에 커피 마시러 오세요.
いつか
언젠가
→ 언젠가 아마존으로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将来
장래, 미래
→ 장래에 축구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昔
옛날, 과거
→ 옛날에 리우데자네이루는 브라질의 수도였습니다.
ある日
어느 날
→ 어느 날, 플라멩구 경기 티켓을 받았습니다.
昼間
낮, 낮 동안
→ 낮에는 해변이 매우 덥습니다.
夕方
저녁 무렵, 해 질 녘
→ 해 질 녘에 해변에서 아사이베리를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夜中
한밤중
→ 파티 소리가 시끄러워서 한밤중에 깼습니다.
明日
내일
→ 내일 아침 식사로는 치즈빵을 먹겠습니다.
おととい
그저께, 그제
→ 그저께 브라질 국가대표팀 경기가 있었습니다.
ゆうべ
어젯밤
→ 어젯밤에 친구들과 포호 춤을 췄습니다.
今夜
오늘 밤
→ 오늘 밤에는 피자를 주문하겠습니다.
今週
이번 주
→ 이번 주에 포르투갈어 시험이 있습니다.
今月
이번 달
→ 이번 달은 페스타 주니나가 있어서 파모냐를 많이 먹습니다.
再来週
다다음 주
→ 다다음 주에 사우바도르로 여행을 갑니다.
再来月
다다음 달
→ 다다음 달에 가족과 함께 슈하스코를 할 예정입니다.
再来年
다다음 해, 내후년
→ 내후년에 이구아수 폭포에 갈 것입니다.
おととし
재작년
→ 재작년에 올린다의 카니발에 갔었습니다.
毎週
매주
→ 매주 다 같이 축구를 합니다.
毎月
매월, 매달
→ 매달 장터에서 파스텔을 먹습니다.
毎年
매년, 해마다
→ 매년 설날에는 해변으로 여행을 갑니다.
平日
평일
→ 평일에 상파울루는 매우 막힙니다.
最初
처음, 최초
→ 처음에는 과라나 맛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最中
한창 ~하는 중, 도중
→ 드라마를 보던 중에 정전이 되었습니다!
最後
마지막, 최종
→ 그는 삼바 대열에서 마지막으로 나왔습니다.
先に
먼저, 앞서
→ 먼저 가서 식당 자리를 잡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