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개 핵심 문형
#1L46_G1
1. ~る ところ입니다 (막 ~하려는 참이다)
문형 구조
Vる + ところです
막 ~하려는 참이다.
어떤 행동이 일어나는 시점을 강조하며, [ところ]를 N처럼 취급합니다.
[V 사전형 + ところ] 패턴은 어떤 행동이 막 일어나려고 하거나 준비 중임을 나타내며, 행동이 일어나기 직전의 시점을 강조합니다.
[これから](지금부터), [(ちょうど)いまから](마침 지금부터) 등의 시간 표현과 자주 함께 쓰입니다.
어떤 행동이 일어나는 시점을 강조하며, [ところ]를 N처럼 취급합니다.
[V 사전형 + ところ] 패턴은 어떤 행동이 막 일어나려고 하거나 준비 중임을 나타내며, 행동이 일어나기 직전의 시점을 강조합니다.
[これから](지금부터), [(ちょうど)いまから](마침 지금부터) 등의 시간 표현과 자주 함께 쓰입니다.
예문 (1)
昼ごはんは もう 食べましたか。
いいえ、これから 食べる ところです。
いいえ、これから 食べる ところです。
→ 점심은 벌써 드셨습니까? 아니요, 지금부터 먹으려는 참입니다.
#2L46_G2
2. ~ている ところ입니다 (한창 ~하는 중이다)
문형 구조
Vている + ところです
한창 ~하는 중이다.
어느 시점에 진행 중인 행동을 묘사할 때 사용하며, 행동이 일어나고 있는 바로 그 시점을 강조합니다(단순한 V-ている보다 강한 표현). 이 문형은 시간 부사 [いま](지금)와 자주 함께 쓰입니다.
어느 시점에 진행 중인 행동을 묘사할 때 사용하며, 행동이 일어나고 있는 바로 그 시점을 강조합니다(단순한 V-ている보다 강한 표현). 이 문형은 시간 부사 [いま](지금)와 자주 함께 쓰입니다.
예문 (1)
故障の 原因が 分かりましたか。
いいえ、今 調べて いる ところです。
いいえ、今 調べて いる ところです。
→ 고장 원인을 알아냈습니까? 아니요, 지금 한창 조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3L46_G3
3. ~た ところ입니다 (막 ~한 참이다 / 방금 ~했다)
문형 구조
Vた + ところです
막 ~한 참이다 / 방금 ~했다.
방금 막 끝난 행동을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이 문형은 시간 부사 [たったいま](방금 전, 단지 지금)와만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방금 막 끝난 행동을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이 문형은 시간 부사 [たったいま](방금 전, 단지 지금)와만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예문 (1)
8時の バスは もう 出ましたか。
はい、たった今 出た ところです。
はい、たった今 出た ところです。
→ 8시 버스는 벌써 출발했습니까? 네, 방금 막 출발한 참입니다.
#4L46_G4
4. ~た ばかり입니다 (막 ~했다 / ~한 지 얼마 안 되었다)
문형 구조
Vた + ばかりです
막 ~했다 / ~한 지 얼마 안 되었다.
완료되거나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행동을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얼마 되지 않았다'는 시점은 전적으로 화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릅니다 (실제로 방금 전일 수도 있고 시간이 꽤 흘렀어도 화자가 짧게 느낄 수 있음).
완료되거나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행동을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얼마 되지 않았다'는 시점은 전적으로 화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릅니다 (실제로 방금 전일 수도 있고 시간이 꽤 흘렀어도 화자가 짧게 느낄 수 있음).
예문 (2)
山田さんと 山本さんは 3ヶ月前に 結婚した ばかりです。
→ 야마다 씨와 야마모토 씨는 3개월 전에 막 결혼했습니다.
この カメラは 昨日 買った ばかりです。
→ 이 카메라는 어제 막 샀습니다.
#5L46_G5
5. ~はずです (틀림없이 ~일 것이다 / ~할 것이다)
문형 구조
Vる / Vない + はずです
Aい + はずです
Aな + はずです
N の + はずです
틀림없이 ~일 것이다 / ~할 것이다.
화자가 어떤 근거나 이유를 바탕으로, 어떤 일이 확실하게 일어날 것(혹은 분명히 그럴 것)이라고 판단할 때 사용합니다.
화자가 어떤 근거나 이유를 바탕으로, 어떤 일이 확실하게 일어날 것(혹은 분명히 그럴 것)이라고 판단할 때 사용합니다.
예문 (1)
ミラーさんは 今日 来るでしょうか。
来る はずですよ。昨日 電話が ありましたから。
来る はずですよ。昨日 電話が ありましたから。
→ 밀러 씨는 오늘 올까요? 틀림없이 올 거예요. 어제 전화가 왔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