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地
대지; 넓은 땅
→ 엄청난 강진으로 인해 견고하던 대지가 격렬하게 진동하며 요동쳤다.
広大な
광대한; 끝없이 넓은
→ 홋카이도 대자연에는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광대한 목장이 펼쳐져 있다.
砂漠
사막
→ 메마른 모래사막 기후에서는 한 모금의 생명수가 지극히 귀중한 보물이다.
谷
골짜기; 계곡
→ 깎아지른 듯 깊은 골짜기 아래로 자욱한 새벽안개가 하얗게 피어오르고 있다.
滝
폭포
→ 웅장한 이 폭포는 낙하하는 물줄기 높이가 무려 100미터에 달한다.
岸
기슭; 해안가; 물가
→ 망망대해를 항해하던 작은 배가 마침내 안전하게 강기슭에 도착했다.
海辺
해변; 바닷가
→ 파도 소리가 들리는 호젓한 바닷가를 따라 산책하는 시간을 참 좋아한다.
透明な
투명한; 맑고 깨끗한
→ 이 유리컵은 맑고 티 없이 투명한 고급 유리 재질로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底
바닥; 밑바닥
→ 물컵의 맨 밑바닥에 아직 약간의 마실 물이 찰랑찰랑 남아 있다.
生き物
생물; 살아있는 생명체
→ 이 세상에 숨 쉬는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는 저마다 존귀한 목숨을 품고 있다.
生物
생물; 유기체
→ 푸른 바다 깊은 곳에는 다종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평화롭게 서식하고 있다.
植物
식물
→ 이 강인한 식물은 따사로운 햇볕이 전혀 들지 않아도 쑥쑥 잘 자란다.
芽
싹; 꽃눈; 움
→ 따스한 봄이 오면 앙상하던 나뭇가지 끝의 새싹이 파릇파릇 부풀어 오른다.
人間
인간; 사람
→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고유한 언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서로 소통한다.
天然
천연; 자연 그대로임
→ 지하에서 솟구치는 천연 온천수에 몸을 푹 담그고 지친 피로를 풀었다.
日光
햇빛; 일광
→ 따사로운 햇빛을 기분 좋게 쬐면 인체 내에서 비타민 D가 저절로 생성된다.
昇る
떠오르다; 솟다
→ 눈부신 태양은 언제나 변함없이 동쪽 지평선에서 붉게 떠오른다.
日陰
그늘; 햇그늘
→ 뙤약볕이 너무 무더우니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잠시 쉬어가자.
夕焼け
저녁노을; 붉은 노을
→ 서쪽 하늘 전체가 붉은 저녁노을로 온통 아름답게 물들었다.
飛び回る
날아다니다; 분주히 돌아다니다
→ 일벌들이 꿀을 찾아 정원 마당 곳곳을 분주하게 붕붕 날아다니고 있다.
鳴く
(동물이) 울다; 짖다; 지저귀다
→ 길고양이가 창문 바깥에서 구슬프게 야옹야옹 울고 있다.
し[い]んと
쥐 죽은 듯 고요하다; 적막하다
→ 자정이 넘은 심야의 도서관 열람실은 쥐 죽은 듯 깊은 적막에 휩싸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