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단어 JLPT N2 어휘 (Tango) 제52과: 상쾌한 기분

제2과

상쾌한 기분

Chapter 11: 모습·이미지 • 18 개 단어
#1

快適かいてきな

쾌적한

快適かいてきな生活せいかつを送おくるためには、健康けんこうが大切たいせつだ。

→ 쾌적하고 안락한 삶을 영위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튼튼한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2

快こころよい

기분 좋은, 흔쾌한

彼女かのじょは快こころよい笑顔えがおで私わたしたちを迎むかえてくれた。

→ 그녀는 보는 이의 마음을 밝혀주는 흔쾌하고 정겨운 미소로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3

心地ここちよい

기분 좋은, 포근하고 아늑한

公園こうえんのベンチに座すわって、心地ここちよい日差ひざしを浴あびた。

→ 공원의 한적한 벤치에 걸터앉아 피부를 포근히 감싸는 기분 좋은 햇살을 듬뿍 받았습니다.

#4

すがすがしい(清々しい)

상쾌한, 청량한, 드높은

朝あさ早はやく起おきて散歩さんぽすると、すがすがしい気持きもちになる。

→ 아침 일찍 부지런히 일어나 산책을 즐기면 머리끝까지 맑아지는 청량한 기분이 듭니다.

#5

リフレッシュする

기분 전환하다, 생기를 되찾다

温泉おんせんに入はいって、体からだも心こころもリフレッシュした。

→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지친 심신의 활력과 생기를 단숨에 되찾았습니다.

#6

穏おだやかな

평온한, 온화한, 잔잔한

今日きょうは風かぜもなく、穏おだやかな天気てんきだ。

→ 오늘은 사나운 바람 한 점 없이 티 없이 온화하고 잔잔한 날씨입니다.

#7

心強こころづよい

든든한, 마음에 힘이 되는

経験けいけん豊富ほうふな先輩せんぱいがチームにいて、心強こころづよい。

→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한 선배가 우리 팀에 든든히 버티고 있어 참으로 마음이 놓입니다.

#8

恋こいしい

그리운, 사모하는

留学りゅうがく中ちゅう、母ははの手料理てりょうりが恋こいしくなった。

→ 타국 유학 시절, 언제나 정갈했던 어머니의 집밥 요리가 눈물겹게 그리워졌습니다.

#9

前向まえむき

전향적인, 긍정적인, 진취적인

失敗しっぱいしても前向まえむきに考かんがえることが大切たいせつだ。

→ 쓰라린 실패를 맛보더라도 자책하지 않고 전향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0

めでたい(目出度い)

경사스러운, 축하할 만한

友人ゆうじんの結婚けっこんは本当ほんとうにめでたいことだ。

→ 오랜 벗이 마침내 백년가약을 맺다니 참으로 축하해 마지않을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11

ラッキーな

운이 좋은, 럭키한

道みちで千円札せんえんさつを拾ひろった。ラッキーだ!

→ 길바닥에서 우연히 천 엔짜리 지폐를 주웠습니다. 완전 횡재한 럭키 데이네요!

#12

幸福こうふくな

행복한 (행복)

家族かぞくと過すごす時間じかんが一番いちばん幸福こうふくだと感かんじる。

→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순도순 함께 보내는 시간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합니다.

#13

張はり切きる

기운을 내다, 의욕을 불태우다

新あたらしいプロジェクトが始はじまり、チーム全員ぜんいんが張はり切きっている。

→ 신규 전략 프로젝트가 마침내 닻을 올리자 팀원 전체가 일제히 의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14

わくわくする

가슴이 두근거리다, 신나서 설레다

明日あしたの遠足えんそくを考かんがえると、わくわくして眠ねむれない。

→ 내일 떠날 설레는 소풍 나들이를 떠올리니 가슴이 두근거려 도무지 잠이 오지 않습니다.

#15

そわそわ[と]する

안절부절못하다, 좀이 쑤시다

試験しけんの結果けっかがまだ出でないので、そわそわしている。

→ 아직 시험 합격자 발표가 나지 않아서 종일 안절부절못하며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16

うっとり[と]する

넋을 잃고 멍하니 바라보다, 황홀해하다

彼女かのじょの美うつくしい歌声うたごえにうっとりした。

→ 그녀의 천상의 소리 같은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노랫소리에 넋을 잃고 황홀해졌습니다.

#17

すっとする

가슴이 뻥 뚫리다, 시원해지다

冷つめたい水みずを飲のんだら、胸むねがすっとした。

→ 얼음처럼 차가운 냉수를 한 컵 들이켜고 나니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며 시원해졌습니다.

#18

気分転換きぶんてんかんする

기분 전환(하다)

勉強べんきょうに疲つかれたので、散歩さんぽして気分転換きぶんてんかんした。

→ 고된 수험 공부에 지쳐 머리를 식히고자 가벼운 산책으로 기분 전환을 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