憎らしい
얄미운, 얄밉도록 대단한
→ 그녀는 시샘을 부르고 싶을 만큼 얄미울 정도로 눈이 멀게 아름답습니다.
強引な
강압적인, 억지스러운
→ 그는 상대방을 구석으로 몰아붙여 강압적인 위력으로 계약을 체결시키고 말았습니다.
うっとうしい(鬱陶しい)
성가신, 거추장스러운, 답답한
→ 앞머리가 덥수룩하게 자라나 눈을 찌르니 몹시 거추장스럽고 성가십니다.
やっかいな(厄介な)
골치 아픈, 성가신, 까다로운
→ 이 돌발 사안은 복잡하게 꼬여 있어 생각보다 매우 골치 아프고 까다롭습니다.
とんでもない(途方もない)
터무니없는, 기가 막힌
→ 상식선에서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기가 막히고 터무니없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安易な
안이한, 안이하게 생각하는
→ 단순하고 안이한 풋생각에 사로잡혀 무모하게 경거망동해서는 안 됩니다.
無難な
무난한, 흠잡을 데 없는
→ 채용 면접 자리에 참석할 때는 튀지 않고 무난한 정장 차림으로 가는 편이 상책입니다.
平凡な
평범한
→ 파란만장한 굴곡 없이 물 흐르듯 잔잔한 평범한 일상에 깊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みっともない(見っともない)
꼴사나운, 보기 흉한, 흉측한
→ 체면도 없이 남들 보는 앞에서 고성을 지르며 다투다니 정말 꼴사납고 망신스럽습니다.
見苦しい
보기 흉한, 꼴불견인
→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 온갖 구차한 변명만 늘어놓는 모습이 참으로 꼴불견입니다.
みにくい(醜い)
추악한, 못생긴
→ '미운 오리 새끼'라는 유명한 안데르센 동화 이야기를 잘 알고 계십니까?
ぼろぼろな
너덜너덜한, 만신창이의
→ 너무 험하게 오랫동안 신어서 가죽 구두가 너덜너덜하게 헐어버렸습니다.
あわれな(哀れな)
가련한, 애처로운, 불쌍한
→ 길거리에 버려져 떨고 있는 가련한 유기동물을 보면 절로 품에 안아 구해주고 싶어집니다.
乏しい
결핍된, 곤궁한, 메마른
→ 이 메마른 산간 지역은 채굴할 만한 천연 지하자원이 극도로 빈약하고 결핍되어 있습니다.
中途半端な
어중간한, 뜨뜻미지근한
→ 뜨뜻미지근하고 어중간한 각오로 덤벼들 바에는 차라리 시작조차 안 하는 편이 낫습니다.
まごまごする
갈팡질팡하다, 우왕좌왕 헤매다
→ 초행길에 길을 잃고 우왕좌왕 헤매고 있을 때, 인정 많은 행인이 다정하게 말을 건네주었습니다.
矛盾する
모순되다
→ 그가 내뱉는 언변과 실제 행동거지는 앞뒤가 전혀 맞지 않고 심각하게 모순됩니다.
にやにやする
히죽히죽 웃다, 음흉하게 웃다
→ 그는 뒤에서 무언가 흉계를 꾸미고 있는 것처럼 음흉하게 히죽히죽 비웃고 있습니다.
でこぼこな/する
울퉁불퉁한
→ 움푹 팬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를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지나가기란 고역입니다.
それなり(其れ形)
그 나름대로, 그럭저럭 걸맞은
→ 소박하고 값싼 식당이지만 음식 맛만큼은 가격대에 걸맞게 그 나름대로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