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息
휴식을 취하다; 쉬다
→ 오랜 시간 고속도로를 운전한 끝에 휴게소에 들러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
ゆっくり(する)
느긋하게 쉬다; 천천히 하다
→ 따뜻한 온천탕에 몸을 깊이 담그고 온갖 시름을 잊은 채 느긋하게 쉬었다.
ごろごろ(する)
빈둥거리다; 뒹굴뒹굴하다
→ 주말 내내 푹신한 소파에 뒹굴뒹굴 누워 빈둥거리며 텔레비전을 시청했다.
だらだら[と]
지루하게 질질 끌다; 빈둥대다
→ 회의가 뚜렷한 결론 없이 지루하게 질질 끌리더니 당초 예정보다 1시간이나 더 길어졌다.
のびのび(する)
구김살 없이; 느긋하게
→ 공기 좋은 시골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아무런 구김살 없이 무럭무럭 자유롭게 자라나고 있다.
くつろぐ
편안히 쉬다; 긴장을 풀다
→ 부담 갖지 마시고 편안히 쉬십시오. 따뜻한 차 한잔 대접해 올리겠습니다.
こもる
틀어박히다; 칩거하다
→ 마감 기한이 목전에 다가와서 방 안에 홀로 틀어박힌 채 논문 집필에 매달리고 있다.
ぐうぐう
쿨쿨; 코를 골며
→ 옆자리에 앉은 승객이 쿨쿨 큰 소리로 코를 골면서 깊은 잠에 빠져 있다.
どっと
우르르; 왈칵 몰려들다
→ 대규모 할인 세일이 개시되자마자 손님들이 파도처럼 우르르 매장으로 밀려들었다.
切り替える
전환하다; 마음을 추스르다
→ 비록 쓰라린 실패를 맛보았더라도 마음을 다잡고 추슬러 다음 단계로 힘차게 나아가자.
あれこれ
이것저것; 이리저리
→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 준비를 하느라 이것저것 장만하고 사야 할 물건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芝生
잔디; 잔디밭
→ 파릇파릇한 잔디밭 위에서 어린아이들이 신나게 축구공을 차고 있다.
転がる
굴러가다; 구르다
→ 사과가 식탁 모서리에서 데굴데굴 굴러떨어져 방바닥으로 낙하했다.
うなる
끙끙 앓다; 으르렁거리다
→ 고열이 펄펄 끓어서 밤새도록 끙끙 앓으며 신음 소리를 냈다.
ボート
보트; 나룻배
→ 도심 공원 호숫가에서 아담한 보트를 한 척 빌려 유유자적 뱃놀이를 즐겼다.
こぐ
(배를) 젓다; (페달을) 밟다; (그네를) 타다
→ 어린아이가 그네를 힘차게 높이 타며 활짝 웃고 있다.
展覧会
전람회; 전시회
→ 이 특별 전람회에는 세계적인 거장 화가의 걸작들이 풍성하게 전시되어 있다.
ばったり
우연히 마주치다; 털썩 쓰러지다
→ 지하철역 출구에서 고등학교 시절 은사님과 우연히 마주쳐 깜짝 놀랐다.
はらはら(する)
조마조마하다; 가슴을 졸이다
→ 아이가 아슬아슬하게 높은 나무 위로 기어오르는 모습을 보며 가슴을 졸였다.
[お]墓
산소; 묘소; 묘
→ 백중날 오본 명절을 맞이하여 조상님의 산소를 찾아 정성스레 성묘를 다녀왔다.
突っ込む
처박다; 찔러 넣다; 돌진하다
→ 날씨가 너무 쌀쌀해서 외투 주머니 속으로 두 손을 깊숙이 찔러 넣고 걸었다.
見渡す
바라보다; 굽어보다; 한눈에 조망하다
→ 전망대 꼭대기에서 도시 전체를 한눈에 굽어보니 환상적인 야경이 더없이 아름다웠다.
眺める
바라보다; 눈여겨보다
→ 창가 카페 자리에 앉아 분주하게 오가는 길거리 행인들의 모습을 우두커니 바라보았다.
眺め
경치; 전망; 조망
→ 이 리조트 호텔은 객실에서 내려다보이는 푸른 바다의 조망과 경치가 압권이다.
かすかな
희미한; 어렴풋한
→ 벽 너머 옆방에서 어렴풋하고 희미한 음악 선율이 귓가로 솔솔 들려왔다.
おぶう
업다
→ 할머니께서 어린 손주를 등에 따뜻이 업고 동네 산책을 즐기셨다.
最適な
가장 적합한; 최적의
→ 이 중대한 프로젝트 직무에는 귀하야말로 가장 적합한 최적의 핵심 인재입니다.
余裕
여유; 넉넉함
→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집을 나선 덕분에 약속 시간에 아주 넉넉한 여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