ゆううつな(憂鬱な)
우울한, 답답한
→ 새벽을 가르는 월요일 아침 출근길은 언제나 우울하고 무겁기 그지없습니다.
みじめな(惨めな)
비참한, 처참한, 딱한
→ 시합에서 기록적인 대패를 당하고 나니 내 처지가 한없이 비참하고 참담해졌습니다.
つらい(辛い)
괴롭다, 고통스럽다, 힘들다
→ 연일 밤샘 야근이 끝없이 이어지니 온몸이 천근만근 괴롭고 힘에 겹습니다.
心細い
마음이 불안한, 주눅 드는, 외로운
→ 인적이 끊긴 어두운 밤길을 나 홀로 걷는 일은 여간 불안하고 가슴 졸리는 일이 아닙니다.
弱気な
나약한, 소심한, 기가 꺾인
→ 절망의 늪에서 지레 나약해져서는 안 됩니다. 굳은 자신감을 가집시다.
落ち込む
의기소침하다, 낙담하다, 깊이 빠지다
→ 뼈아픈 실책을 겪었다고 해서 낙담하지 말고, 다음 번 도전을 위해 꿋꿋이 전진합시다.
失望する
실망하다
→ 목이 빠져라 고대하던 기대작 영화가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스럽기 짝이 없었습니다.
絶望する
절망하다
→ 칠흑 같은 절망의 나락에 떨어질지라도, 찬란한 희망의 내일은 어김없이 밝아옵니다.
傷つく
상처 입다, 마음에 생채기가 나다
→ 그의 비수처럼 차디찬 독설 한마디에 가슴 깊이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わずらわしい(煩わしい)
번거롭다, 성가시다, 귀찮다
→ 행정 절차가 너무나 번거롭고 성가셔서 중간에 서류를 찢고 다 내팽개치고 싶어졌습니다.
うんざりする
지긋지긋하다, 진절머리가 나다
→ 하루하루 똑같은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상 업무의 반복에 진절머리가 날 지경입니다.
戸惑う
어리둥절하다, 당황하다
→ 마음의 준비도 없는 상태에서 날아든 돌발 프러포즈에 몹시 당황하고 어리둥절했습니다.
ためらう(躊躇う)
망설이다, 주저하다
→ 거액의 비싼 물건을 장만할 때면 언제나 한참을 망설이며 지갑 열기를 주저합니다.
申し訳ない
죄송하기 그지없다, 면목 없다
→ 약속 시간에 늦어 동료들에게 그저 면목 없고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가슴이 가득합니다.
すまない(済まない)
미안하다, 면목 없다
→ 이토록 늦은 불경한 시각에 불쑥 전화를 걸어 정말 미안하네.
仕方[が]ない
어쩔 수 없다, 도리가 없다
→ 하늘에서 궂은비가 쏟아지는 것은 인력으로 어쩔 수 없으니, 일정을 수정합시다.
しまった
아뿔싸, 큰일 났다, 망했다
→ 아뿔싸! 열쇠를 방 안에 고스란히 두고 문을 잠그고 나와 버렸네.
恐れる
두려워하다, 무서워하다
→ 시대의 급격한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자신의 비약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情けない
한심하다, 딱하다, 처량하다
→ 오직 자기 잇속만 챙길 줄 아는 안하무인이라니, 참으로 한심하고 딱한 사람입니다.
恥
수치, 부끄러움, 망신
→ 많은 대중 앞에서 남의 이름을 잘못 호명하여 크나큰 망신살을 뻗쳤습니다.
別に(〜ない)
별로 (~않다), 특별히
→ "뭐 먹고 싶은 특별한 메뉴라도 있어?" "딱히 별로 구미 당기는 건 없는데."
構わない
상관없다, 개의치 않다
→ 약속 시간에 조금 늦는 것 정도는 아무래도 괜찮으니 전혀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