くたびれる(草臥れる)
지치다, 녹초가 되다
→ 오랜 시간 내내 걸었더니 완전히 녹초가 되어 버렸습니다.
ばてる(果てる)
기진맥진하다, 녹초가 되다
→ 여름철의 혹독한 무더위에 그만 기진맥진하고 말았습니다.
ぐったり[と]する
축 늘어지다, 맥을 못 추다
→ 반려견이 무더위에 축 늘어져서 꼼짝도 못 하고 있습니다.
過労
과로
→ 과로사는 일본의 매우 심각한 병폐적 사회문제입니다.
衰える
쇠퇴하다, 쇠약해지다
→ 할아버지는 시력이 몹시 쇠퇴하여 더 이상 신문을 읽지 못하십니다.
弱る
약해지다, 쇠약해지다, 곤란해지다
→ 오랜 투병 생활로 몸의 기력이 크게 쇠약해지고 말았습니다.
げっそり[と]する
홀쭉하게, 수척하게 (살이 빠지다)
→ 입원해 있는 동안 몰라보게 홀쭉하고 수척하게 살이 빠져 버렸습니다.
劣る
뒤떨어지다, 못하다
→ 이 제품은 품질 면에서 타사 제품에 결코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ふらつく
휘청거리다, 비틀거리다
→ 극심한 빈혈 탓에 가끔 몸이 휘청거릴 때가 있습니다.
もうろうとする(朦朧とする)
몽롱하다, 흐리멍덩하다
→ 펄펄 끓는 고열로 인해 의식이 몽롱해져 있었습니다.
物忘れする
건망증, 잘 잊어버림
→ 나이를 먹으면 사소한 일도 자주 잊어버리는 건망증이 늘어납니다.
ぼける(惚ける)
노망나다, 치매기가 돌다
→ 평소 두뇌를 회전시키지 않으면 노망이 들어 치매에 걸립니다.
ぼやける
흐릿해지다, 뿌옇게 되다
→ 안경을 쓰지 않으면 글자가 뿌옇게 흐려져서 도저히 읽을 수가 없습니다.
めっきり[と]
눈에 띄게, 현저히
→ 가을로 접어들면서 날씨가 눈에 띄게 선선해졌습니다.
うっすら(薄ら)[と]
희미하게, 어렴풋이
→ 안개 너머로 산꼭대기가 어렴풋이 눈에 들어옵니다.
意識不明
의식불명
→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의 위중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昏睡する
혼수(상태에 빠지다)
→ 환자는 오랜 혼수 상태에서 기적처럼 깨어나 회복되었습니다.
自覚する
자각하다
→ 자신의 허물과 결점을 겸허히 자각하는 것이야말로 중요합니다.
正気
제정신, 온전한 정신
→ 극심한 공황으로 제정신을 잃어버려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습니다.
進行する
진행되다, 진척되다
→ 회의는 사전 계획표대로 한 치의 오차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害する
해치다, 손상하다
→ 담배는 소중한 인체의 건강을 크게 해칠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こじらせる(拗らせる)
악화시키다, 덧나게 하다
→ 무리한 활동으로 감기를 더 덧나게 악화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漠然[と]する
막연하다, 어렴풋하다
→ 자신의 장래에 대해 어딘지 모르게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いたずらに(徒らに)
헛되이, 부질없이
→ 부질없이 대중의 불안 심리를 부추겨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