うっとうしい(鬱陶しい)
울적한, 성가신, 찌무룩한
→ 장마철에는 찌뿌듯하고 눅눅한 울적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기 일쑤입니다.
切ない
애절한, 가슴 찢어지는
→ 슬픈 이별의 테마곡을 듣고 있노라면 애절하고 시린 감정이 가슴에 밀려듭니다.
やるせない(遣る瀬ない)
답답하고 쓸쓸한, 안타까운
→ 무력하게 아무것도 해낼 수 없는 제 자신이 한없이 안타깝고 답답할 따름입니다.
しゃくに障る
비위에 거슬리다, 울화가 치밀다
→ 그의 허세 가득한 끝없는 자랑질은 정말이지 울화통을 치밀어 오르게 만듭니다.
へこむ(凹む)
풀이 죽다, 낙담하다; 움푹 패다
→ 시험 성적이 기대에 못 미쳐 바닥을 치는 바람에 몹시 풀이 죽고 낙담했습니다.
くよくよする
끙끙 앓다, 속을 태우다
→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실수를 붙들고 끙끙 앓아봐야 아무 소용없습니다.
心苦しい
마음이 찔리다, 송구스럽다
→ 공사다망하신 와중에 귀중한 시간을 쪼개어 배려해 주시니 몹시 송구스럽습니다.
むなしい(虚しい)
공허한, 허망한, 헛된
→ 넓은 식탁에서 홀로 밥을 넘기다 보면 견디기 힘든 쓸쓸한 공허감이 밀려옵니다.
憂うつな
우울한, 음울한
→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산더미 같은 업무를 떠올리면 절로 기분이 우울해집니다.
惨めな
비참한, 처참한
→ 시합에서 참패의 쓴잔을 마신 후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을 만큼 비참한 심경이었습니다.
根に持つ
앙심을 품다, 마음에 담아두다
→ 그저 가벼운 농담 한마디 건넸을 뿐인데, 그는 아직도 앙심을 품고 마음에 담아두고 있습니다.
ねたむ(妬む)
시기하다, 질투하다
→ 앞서 성공 가도를 달리는 사람을 시기 질투해 봤자 내 삶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劣等感
열등감
→ 자신의 최종 학력에 대해 남모를 뿌리 깊은 열등감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孤独な
고독한, 외로운
→ 타향에서 홀로 자취 생활을 시작한 뒤로 뼛속 깊이 고독을 느끼는 날이 부쩍 늘었습니다.
屈折する
굴절되다, 비뚤어지다
→ 학창 시절 학폭의 뼈아픈 상처로 인해 그의 성격은 씻을 수 없이 비뚤어지고 굴절되었습니다.
気が向かない
마음이 내키지 않는, 내키지 않다
→ 마음이 영 내키지 않을 때에는 억지로 발걸음을 떼어 밖으로 나갈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未熟な
미숙한, 설익은
→ 설익고 미숙한 손기술로는 이 막중한 책임의 프로젝트를 도저히 안심하고 맡길 수 없습니다.
びくびくする
벌벌 떨다, 굽실거리다
→ 대지진의 악몽 이후, 언제 닥칠지 모를 여진의 공포에 벌벌 떨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おどおどする
주눅 들다, 쩔쩔매다
→ 생애 첫 채용 면접장 앞에서 잔뜩 주눅 들어 쩔쩔매며 진땀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もやもやする
답답하다, 찜찜하다, 마음이 개운치 않다
→ 목구멍까지 차오른 하고 싶은 말을 차마 뱉지 못해 가슴 한구석이 찜찜하고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