書籍
서적, 책
→ 도서관에는 진귀하고 값진 서적들이 다수 소장 보관되어 있습니다.
ベストセラー
베스트셀러
→ 이 장편소설은 출간 직후부터 베스트셀러 반열에 당당히 올랐습니다.
エッセイ
에세이, 수필
→ 여행 수필을 한 편 집필하여 문학 공모전에 출품 응모했습니다.
手記
수기, 체험기
→ 참혹한 전쟁을 몸소 겪은 군인의 생생한 수기가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特集
특집, 특별 기획
→ 방송국에서 일본 요리의 모든 것을 다룬 특집 방송을 편성했습니다.
読者
독자
→ 독자들의 진심 어린 편지가 작가에게는 다시없는 큰 힘이 됩니다.
ターゲット
목표, 타깃
→ 신제품의 핵심 타깃층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스마트 소비자들입니다.
老若男女
남녀노소
→ 이 민속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한데 어우러져 만끽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マニア
마니아, 열광적 애호가
→ 그는 열렬한 철도 마니아여서 전국 각지의 역사를 찾아다닙니다.
待望する
학수고대하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대망의 신제품이 드디어 시장에 출시되었습니다.
共感する
공감하다
→ 그의 통찰력 있는 의견에 깊이 공감하고 동조하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こみ上げる
치밀어 오르다, 북받치다
→ 감격스러운 졸업식장에서 뜨거운 눈물이 왈칵 북받쳐 올랐습니다.
掲載する
게재하다, 싣다
→ 학술 연구의 놀라운 성과가 조간신문에 대서특필로 게재되었습니다.
連載する
연재하다
→ 초인기 만화가 매주 주간지에 흥미진진하게 연재되고 있습니다.
突破する
돌파하다
→ 행사장 입장객 수가 마침내 10만 명의 고지를 돌파했습니다.
しのぐ(凌ぐ)
능가하다, 압도하다 / 견뎌내다
→ 올해의 매출 신장세는 작년의 수치를 가뿐히 능가할 기세입니다.
出回る
시장에 나돌다, 출하되다
→ 봄철이 되면 싱싱한 딸기가 청과물 시장에 본격적으로 쏟아져 나옵니다.
圧巻
압권, 백미
→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 마지막 앙코르 곡은 그야말로 압권이었습니다.
反響
반향, 파문, 호응
→ 새로 단행된 국가 정책에 대하여 국민들의 거센 반향이 잇따랐습니다.
強いて
굳이, 억지로 말하자면
→ 둘 다 무척 맛있지만, 굳이 하나를 꼽아 말하자면 이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先行する
선행하다, 앞서가다
→ 영화의 특별 선행 시사회에 공식 초청장을 받았습니다.
原稿
원고
→ 원고 마감 시한이 닥치기 전에 집필을 끝마쳐야만 합니다.
著作権
저작권
→ 타인의 저작권을 고의로 침해하면 법적인 철퇴와 처벌을 면치 못합니다.
記す
기록하다, 적다
→ 일기장에 하루하루 일어난 일상의 사건들을 상세히 기록합니다.
描写する
묘사하다
→ 이 영화는 전쟁의 참혹상을 가식 없이 지극히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直訳する
직역하다
→ 문맥 없이 글자 그대로 직역하면 본래 의미가 통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予言する
예언하다
→ 그의 초자연적인 예언은 모조리 소름 끼치도록 적중했습니다.
いわく(曰く)
말하자면, ~가 이르기를
→ 선생님 말씀에 따르자면, 쏟아부은 노력은 반드시 보답을 받는다고 합니다.
特色
특색, 두드러진 개성
→ 이 고장의 전통 요리는 저마다 독창적인 뚜렷한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主題
주제, 테마
→ 이 감동적인 영화의 주된 테마는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가족의 유대입니다.
観点
관점, 시각
→ 환경 문제를 거시적인 경제적 관점에서 다각도로 고찰합니다.
つじつま(辻褄)
앞뒤 사리, 논리적 조리
→ 그의 횡설수설한 진술은 앞뒤 사리(인과관계)가 전혀 맞지 않습니다.
架空
가공의, 허구의
→ 가공의 가상 인물을 모델로 삼아 집필된 창작 소설입니다.
忌まわしい
불길한, 끔찍한, 저주스러운
→ 치욕스럽고 끔찍한 과거의 기억을 영원히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正体
정체, 실체
→ 가면을 뒤집어쓰고 암약하던 인물의 추악한 정체가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
わな(罠)
함정, 덫
→ 적군이 교활하게 파놓은 함정에 그만 덜컥 걸려들고 말았습니다.
覆す
뒤엎다, 전복시키다
→ 새롭게 발굴된 결정적 증거가 재판의 판결 결과를 단번에 뒤엎었습니다.
[お]しまい(仕舞い)
끝, 마침
→ 오늘 수업은 이것으로 모두 끝마치겠습니다.
海賊版
해적판, 불법 복제판
→ 불법 해적판 소프트웨어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위법 행위입니다.
活字
활자
→ 종이에 박힌 활자로 정독하는 편이 내용을 머릿속에 담기에 훨씬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