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ささか(些か)
약간, 다소, 조금
→ 장시간 노동으로 다소 피로가 쌓였으니 잠시 숨을 돌리며 휴식합시다.
もろに(諸に)
정면으로, 직격으로
→ 사나운 태풍의 직격탄 피해를 정면으로 고스란히 뒤집어쓴 재해 지역입니다.
もはや(最早)
이제는, 이미, 벌써
→ 이 노후된 폐건물은 이제는 아무리 보수 공사를 거친다 해도 사용 불능입니다.
さほど(然程)[〜ない]
그다지, 그리 (~않다)
→ 이 시험 문제는 눈에 보이는 것만큼 그리 까다롭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何ら[〜ない]
아무런, 조금의 (~도 없다)
→ 철저히 수립된 이 프로젝트 계획에는 하등의 아무런 결함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無論
물론, 당연히
→ 당연한 도리로서 입 밖에 낸 엄숙한 약속은 결사코 지켜내야 합니다.
何やら
무언가, 어쩐지
→ 벽 너머 옆방에서 어쩐지 정체 모를 불길하고 수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何とぞ
부디, 아무쪼록, 제발
→ 부디 너그러운 아량으로 사정을 헤아려 주시기를 간곡히 머리 숙여 앙망합니다.
何分
아무래도, 워낙에, 뭐라 해도
→ 아무래도 난생처음 겪는 낯선 경험이다 보니 서툰 실패도 뒤따르기 마련입니다.
とかく(兎角)
자칫, 아무튼, 대개
→ 나약한 인간이란 자칫 편하고 손쉬운 쪽으로만 안주하려 들기 십상입니다.
とやかく(兎や角)
이러쿵저러쿵, 왈가왈부
→ 남의 고유한 인생관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왈가왈부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いやに(嫌に)
이상하게도, 유난히, 묘하게
→ 그녀는 오늘따라 묘하게 유난히도 침묵을 지키고 있어 의아합니다.
ことのほか(殊の外)
유달리, 예상 밖으로, 뜻밖에
→ 금년도에 만개한 벚꽃의 자태는 예년과 달리 유달리 눈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
よほど(余程)
어지간히, 대단히; 웬만해서는
→ 어지간히 심각한 비상사태가 터지지 않는 한 예정대로 행사를 강행하겠습니다.
いずれにしても
어쨌든, 어느 쪽이든 간에
→ 어느 쪽으로 가닥이 잡히든 간에, 내일까지는 반드시 확답을 주어야 합니다.
なんと(何と)
어쩌면, 세상에 이렇게나
→ 세상에, 어쩌면 이토록 눈이 시리게 아름다운 절경이란 말인가!
ぴりぴりする
얼얼하다; 살얼음판을 걷듯 곤두서다
→ 시험을 목전에 두고 교실 안 공기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잔뜩 곤두서 있습니다.
じかに(直に)
직접, 맨손으로 맞대어
→ 실제 상품을 직접 손에 쥐고 마감 상태를 꼼꼼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たいそうな(大層な)
대단한, 과장된; 몹시
→ 할머니께서는 건네받은 정성 어린 선물을 몹시도 기뻐하셨습니다.
断固
단호히, 결단코
→ 사회악인 부조리와 부정부패에 맞서 결단코 타협 없이 싸워나갈 것입니다.
なんと言っても
뭐니 뭐니 해도
→ 뭐니 뭐니 해도 살아가는 데는 몸의 건강이 단연 최우선입니다.
なんとしても(何としても)
무슨 일이 있어도, 기어코
→ 무슨 수를 써서라도 기어이 오늘 안으로 이 막중한 일손을 끝내고 싶습니다.
ことによると(事に依ると)
어쩌면, 경우에 따라서는
→ 어쩌면 그녀는 이미 모든 사태의 내막을 훤히 꿰뚫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にわかな(俄な)
갑작스러운, 돌연한
→ 갑작스럽게 쏟아진 소나기를 온몸으로 얻어맞아 흠뻑 젖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