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단어 JLPT N1 어휘 (Tango) 제68과: 관용구: 기타

제3과

관용구: 기타

Chapter 14: 혼동하기 쉬운 표현 ② • 17 개 단어
#1

息いきが切きれる

숨이 차다, 숨이 턱에 닿다

階段かいだんを5階かいまで上あがったら、息いきが切きれてしまった。

→ 계단을 5층 꼭대기까지 걸어 올라갔더니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습니다.

#2

息が詰まる

숨이 막히다, 숨이 턱턱 막히다

厳きびしい上司じょうしの前まえでは、息いきが詰つまるような雰囲気ふんいきだ。

→ 엄격한 호랑이 상사 앞에서는 자리가 숨이 막힐 듯한 살얼음판 분위기입니다.

#3

息いきが長ながい

생명력이 길다, 오래 지속되다

このバンドは息いきが長ながく、デビューから20年にじゅうねん以上いじょう活動かつどうしている。

→ 이 록밴드는 생명력이 대단히 길어서 데뷔 이래 20년 넘게 왕성히 활동 중입니다.

#4

息いきを抜ぬく

숨을 돌리다, 잠시 쉬어가다

試験しけん勉強べんきょうの合間あいまに、少すこし息いきを抜ぬいた方ほうがいいよ。

→ 입시 공부를 강행하는 틈틈이 한 번씩 숨을 돌리며 휴식을 취하는 편이 좋아.

#5

息をつく息を吐く

한숨을 돌리다, 안도의 숨을 내쉬다

やっと仕事しごとが一段落いちだんらくして、息いきをついた。

→ 드디어 밀린 업무가 한 단락 마무리되어 안도의 숨을 깊이 내쉬었습니다.

#6

息をのむ息を呑む

숨을 죽이다, 숨이 멎을 듯하다

展望台てんぼうだいから見みた夜景やけいは、息いきをのむほど美うつくしかった。

→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도심의 야경은 숨이 멎을 만큼 눈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

#7

気が気でない

안절부절못하다, 노심초사하다

子供こどもが一人ひとりで海外旅行かいがいりょこうに行いって、気きが気きでない。

→ 아이가 혼자 해외여행을 떠나는 바람에 걱정으로 안절부절못하고 있습니다.

#8

気が済む

직성이 풀리다, 마음이 가라앉다

謝あやまらないと気きが済すまない性格せいかくだ。

→ 스스로 머리 숙여 사과하지 않고는 도저히 직성이 풀리지 않는 강박적 성격입니다.

#9

馬が合う

손발이 척척 맞다, 죽이 맞다

彼かれとは趣味しゅみが似にていて、馬うまが合あう。

→ 그와는 취미와 관심사가 서로 꼭 닮아서 평소 죽이 참 잘 맞습니다.

#10

うなぎ登り鰻登り

수직 상승, 가파르게 치솟음

新しん商品しょうひんのおかげで、株価ぶかがうなぎ登のぼりだ。

→ 신제품의 폭발적 흥행에 힘입어 회사의 주가가 파죽지세로 치솟고 있습니다.

#11

猫に小判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子供こどもに高級こうきゅうワインを贈おくっても、猫ねこに小判こばんだ。

→ 어린아이에게 값비싼 최고급 와인을 선물해 봤자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에 불과합니다.

#12

猫をかぶる猫を被る

얌전한 척 내숭을 떨다

面接めんせつの時ときは猫ねこをかぶっていたが、入社にゅうしゃしてから本性ほんしょうを見みせた。

→ 면접을 볼 때는 요조숙녀처럼 내숭을 떨더니, 입사하자마자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13

猫の手も借りた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

年末ねんまつは猫ねこの手ても借かりたいほど忙いそがしい時期じきだ。

→ 연말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을 지경입니다.

#14

猿さるも木きから落おちる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あのベテラン料理人りょうりにんが味付あじつけを間違まちがえるなんて、猿さるも木きから落おちるね。

→ 그 백전노장의 베테랑 요리사가 간을 잘못 맞추다니, 정말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군요.

#15

犬猿けんえんの仲なか

견원지간, 앙숙 관계

あの二ふたつの会社かいしゃは犬猿けんえんの仲なかで有名ゆうめいだ。

→ 저 두 대기업은 업계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견원지간 앙숙으로 악명 높습니다.

#16

一長一短いっちょういったん

일장일단

どの方法ほうほうにも一長一短いっちょういったんがあるので、慎重しんちょうに選えらぶべきだ。

→ 어느 해결책이든 저마다 일장일단이 상존하므로 두루 살펴 신중하게 채택해야 합니다.

#17

一石二鳥いっせきにちょう

일석이조, 일거양득

自転車通勤じてんしゃつうきんは運動うんどうにもなるし、交通費こうつうひも節約せつやくできる。一石二鳥いっせきにちょうだ。

→ 자전거 출퇴근은 유산소 운동도 되고 교통비도 절약되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묘책입니다.